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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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굶식 하지 않습니다.
우리들이 텃밭을 일구고 야채들을 심어 그것을 먹거리로 삼는 다는 것은 축복중 하나입니다. 우리 아둘람 일본선교팀은 사실 금식도 모자라 여러 날 굶식를 해야 만 했던 어려움 속에 사역을 했었습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굶식이 어디 말이 됩니까? 그럼에도 우리 형제들은 사역의 현장에서 벗어나지 않고 ... -
배양실을 만들었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효고의 농촌입니다. 우리 아둘람일본사역본부에도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아둘람 간사회 9명의 간사님들과 우리들의 JDC 일본신학원 학생들 13명의 지난 학기까지 함께 어우러져 사는 곳입니다. 거의 대부분 먹거리는 원래 이곳이 농장이었기에 창고와 사용한 농가 이곳 ... -
중앙아시아 사역에도 목사님의 RM배양 사역이 시작됩니다.
중앙아시아 소식 전합니다. 아직 저는 우즈벡에 있습니다. 아마도 이번 달 까지는 타슈켄트에 머물 것 같습니다. 타슈켄트(Tashkent)는 우즈베키스탄의 수도이자 중앙아시아 최대 도시입니다. 인구는 약 286만명이고 주민은 우즈베크인 70%, 러시아인 13%, 타타르인 4.5%, 우크라이나인 4%, 고려인 2.2% 등 ... -
일본에서도 목사님의 RM 과 EM를 사역에 접목합니다
오늘도 평안을 빕니다. 오늘부터 우리 일본사역본부에 목사님의 RM 배양실을 따로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창고 한동을 깨끗하데 치우고 배양실로 끄려 나가기 위해 아침부터 준비 중입니다. 여기는 일본신학원 교수진으로 사역하고 있는 우리 아둘람 간사회 형제들과 일본인 신학생들이 다수 있어서 작업하는... -
아둘람 일본 사역을 위하여
일본선교본부 이종인간사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본사역본부의 영적 강건함과 리더십을 위하여 일본 선교의 여러 영역을 위해 중보기도해주실 것을 간절히 청하고 있습니다. 이 주간은 특별히 일본사역본부 자체의 사역과 그 지도부의 영적 강건함을 위... -
우즈베키스탄 부하라에서 인사 드립니다.
우즈베키스탄 부하라에서 인사 드립니다. 목사님과 우리 아둘람 사역공동체의 많은 형제들이 중국, 일본, 그리고 여기 중앙아시아에 진출하고 다양한 선교적 접근를 할 수 있게 되어서 무엇보더 기쁘게 생각 합니다. 본부 김경섭 간사님께서 목사님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라는 지시가 떨어 져서 한편으로는 ... -
일본 사역 소식 올립니다.
일본사역본부 이종인 간사입니다. 새로 바뀐 홈페이지에 우리 일본사역에 대한 카테고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요즘 중국 사역 관련 글들을 보면서 여러가지로 많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우선 여기는 별 다른 일 없이 사역을 잘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큐슈의 사역팀이나 서일본 사역팀이 철수...
